에스더 정 부동산, 최고 실적 Master 상 수상

조지아주 전체 1위, 동남부 2위 커미션 100만달러 ↑ 한인 유일 작은 집도 소홀히 하지 않아 30년 경력의 에스더 정 부동산 그룹의 에스더 정 대표가 지난 2022년도 성과에 대한 북동부애틀란타 부동산협회(NAMAR) 시상식에서 한인 부동산으로는 유일하게 1위를 하며 최고 실적상 에스더상을 수상했다. 수상 부문은 스몰팀 부문이며, 커미션 100만달러 이상의 사람에게 주어지는 부동산업계 최고의 상이다. 에스더 정 부동산은 […]

“새 집 살 때 옵션으로 미래가치 높여야” 에스더 정 부동산그룹 대표

봄철 주택 구입·판매 조언 “페인트·주방 구조 등 옵션 업그레이드 중요…팔 때는 바이어 선호 포인트와 유형 고려” “애틀랜타의 집값은 내년까지 적어도 5~10%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주택 소유주들은 앞으로 4~5년 간은 그대로 보유하는 것이 수익 면에서 좋습니다.” 에스더 정 부동산그룹의 에스더 정 대표는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는 아씨 마켓과 스와니 H마트 개발을 성사시킨 장본인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30년 […]

“집은 살 때 잘 사야 팔 때도 잘 팔린다” 에스더 정 부동산그룹

켈러 윌리엄스 시상식서 조지아 3위·동남부 6위 에스더 정 부동산그룹은 지난해 조지아주 전체 3위, 동남부 6위를 기록하며 실적, 매매 건수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했다. 지난달 애틀랜타 다운타운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부동산 프랜차이즈 켈러 윌리엄스 동남부 시상식에서 에스더 정 부동산은 2025년 그로스 커미션(GCI)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를 차지하는 등 여러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 실적은 […]

한인이 도라빌H마트 상가 건물 주인 돼

에스더정 부동산그룹 3,650만달러 거래 성사시켜 전 GM공장부지 개발프로젝트와 함께 상권 활성화 에스더정 부동산 그룹에서 도라빌H마트 상가 건물 매매를 담당해 최근 클로징 계약을 마무리했다. 고속도로 I-285와 I-85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도라빌 H마트는 던우디, 브룩헤이븐, 벅헤드 지역의 미국 주류층, 전문직, 젊은 아시안 고객이 많이 찾는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큰 아시안 마트이다. 이번 도라빌 H마트 및 상가 건물 […]

에스더정 부동산 KWRI 미동남부 매출 1위

2021년 매출 1억달러 달성 에스더정 부동산팀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메가 부동산 브로커 회사인 켈러 윌리엄스(Keller Williams Realty, Inc.) 내에서 지난해 부동산 매출로 조지아주 1위, 미동남부 1위를 차지했다. 에스더정 부동산팀은 2021년도 부동산 매출 1억달러를 달성하면서, 지난달 열린 켈러 윌리엄스 동남부 시상식에서 1위 상을 수상했다. 에스더정 부동산팀의 에스더 정 대표는 “지난 한해도 저희를 아껴주신 고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

한인 부동산 전문인, 최고상 수상 화제

한인 부동산 전문인이 뛰어난 실적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북동부 지역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저녁 알파레타 호텔 옛 아발론 연회장에서 개최된 북동부 메트로 애틀랜타 부동산 중개인협회(NAMAR) 2019년도 시상식에서 에스더 정 부동산 전문인이 상업 부동산 1위 및 마스터상을 받았다. NAMAR에서 마스터상을 수상한 것은 정 전문인이 처음이다. 정 전문인이 수상한 마스터상은 한해 총수입이 100만달러 이상을 […]

메트로 애틀랜타서 집값 상승폭이 가장 큰 곳은?

월튼 카운티 굿 호프, 1년간 1만6696불 올라 1위 브룩헤이븐-밀턴-샌디스프링스-세노이아 톱5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지난 1년간 주택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도시는 굿 호프, 브룩헤이븐, 밀턴, 샌디스프링스, 세노이아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 유통 플랫폼 스태커가 부동산 정보업체 질로의 최신 주택 가격 지수를 바탕으로 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알파레타 권역에서 지난 1월 기준 1년간 도시별 집값 상승폭을 조사한 결과, 월튼 […]

1월 주택거래 8% 급감…혹한·폭설 영향 가능성

새해 들어 미국의 주택 거래가 예상 밖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391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기준)으로 전월 대비 8.1% 감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15만건)도 크게 밑돌았다. NAR의 로런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월 들어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지고 눈·비가 많이 내리면서 이번 감소의 원인이 무엇인지, 일시적인 현상인지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라고 […]

“애틀랜타 주택난, ‘공급’만으로는 해결 안돼”

조지타운대 로스쿨 보고서 지적 “전국 평균보다 주택 건설 많지만, 저소득 임차인에겐 남의 이야기” 애틀랜타는 최근 몇 년간 주택 공급이 빠르게 늘어났음에도 불구,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주거 부담 완화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지타운대 로스쿨 산하 ‘빈곤·불평등 센터’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애틀랜타에서 신규 주택 공급이 크게 늘었지만 최빈곤층(Extremely Low-Income)을 위한 적정 가격의 임대주택은 크게 부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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