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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고객을 가족같이 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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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정 부동산팀, 조지아주 최초 밀리언 달러 매출 기록

한인 대표 부동산 중 하나이자 한인과 미국인 에이전트를 통틀어 조지아 최초 밀리언 달러 매출을 기록한 에스더 정 부동산 팀이 최근 계속해서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올해 수상 기록을 보면 30년 경력으로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는 에스더 정 부동산팀은 켈러 윌리암스 리얼티(Keller Williams Realty, 이하 KW) 소속으로 KW 내에서 지난해 매출로 조지아주 1위 및 동남부 전체 매출 1위를 동시 달성했으며 지난 3월 북동부 애틀랜타 부동산협회(NAMAR)가 주최한 밀리언 달러 클럽 시상식에서도 스몰팀 탑 프로듀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KW은 약 19만명의 부동산 중개인을 보유하며 미국 내에서도 규모가 큰 대형 부동산 기업으로서 이런 곳에서 한인이 1위를 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에스더 정 부동산 팀이 이룩한 성과에는 지난 2019년 NAMAR 밀리언 달러 클럽 시상식에서 팀 중 에스더 정 부동산 전문인은 밀리언 달러 클럽 피닉스 (10년간 밀리언 달러 클럽 멤버), 부동산 팀의 앤드류 정 부동산 전문인은 밀리언 달러 클럽 액티브 멤버를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KW에서 클로징 부문 1위, 팀 리스팅 테이큰 부문 2위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이런 쾌거에 대해 에스더 정 부동산 전문인은 “30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은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고객을 하나님이 보내신 고객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면 고객이 가족 같이 보이며 항상 최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30년 동안 함께 해주고 일을 믿고 맡겨준 한인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에스더 정 부동산팀은 상업용 부동산에 관해서 한인 상권과 한인 타운 조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도라빌 H마트 거래를 주관해서 성사시킨 것은 물론이며, 109번 아씨 플라자 경우에는 오너로서 아씨 몰을 개발해 한인 사람들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것에 일조했다.

(에스더 정 부동산팀 문의=404-293-7049)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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