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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부동산 투자할 곳 전국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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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증가 및 신세대에 힘 입어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부동산으로 투자하기 좋은 곳이라고 지난 15일 애틀랜타 에이전트 매거진이 노래다 부동산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노래다 리얼 부동산은 최근에 전국에서 2022년~2023년에 부동산 투자하기 좋은 곳을 선정했으며 애틀랜타는 전국 5위로 선정됐다.

노래다측은 “애틀랜타는 지난 10년 동안 인구가 14%나 증가했으며 부동산 시장이 성장할 수 있는 노동력과 노동 시장 등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미래에도 애틀랜타의 부동산 시장 전망은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노래다에 따르면 전국에서 부동산 시장 전망이 좋을 곳으로는 보이스 아이다호, 휴스턴, 달라스, 라스 베이거스, 애틀랜타, 올랜도, 템파, 워싱턴 스포케네, 시카고, 텍사스 오스틴 등이다.

한편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인타운 아파트 단지가 빠르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며 Z세대를 위한 전국 최고의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스토리지 카페에 따르면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2013년부터 2022년까지 2만 1508채가 들어섰으며 이는 LA의 1만 9342채보다 높으며 전국 1위다.

2017년에 3724채로 정점을 찍은 애틀랜타 아파트 단지 건설은 2020년에 코로나바이러스와 팬데믹을 맞아 1292채로 줄어들었지만 2021년에는 2745채, 2022년 현재는 1514채로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업자나 아파트를 원하는 세입자로서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인 셈이다.

이렇게 애틀랜타에 오는 사람 중 Z세대가 많아지고 있으며, 1990년대 중반에서부터 2010년대 초반에 태어난 젊은 세대로 어릴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Z세대들은 애틀랜타의 상대적인 저렴함을 보고 애틀랜타로 오고 있는 중이다.

또한 낮은 실업률과 높은 교육 열기도 자랑하는 아파트는 Z세대를 끌어오고 있다.

한편 애틀랜타의 1개 침실 아파트 중간 렌트가는 1760달러로 다른 선벨트 도시인 오스틴, 샬럿보다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는 주민수 1만명당 공원 숫자가 7.61개로 전국에서 가장 점수가 높았다.

출처: 애틀란타 조선일보

양희승 기자 hsyang.kyle@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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